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
UPDATE : 2018.09.20 03:02
상단여백
Back to Top
http://www.watcheskorea.com

HOME 소상공인

소공인특화지원센터 15개 내외 확대·운영

유형욱
작성일 
2016.01.28 02:06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(이사장 이일규)은 올해 전국에 ‘소공인특화지원센터’(이하 ‘센터’) 15개 내외를 신규로 설치·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.
 
신규센터는 관할 소공인 집적지* 활성화 및 소공인**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교육·상담, 정보제공, 특화사업 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.
    *  1. 특별시 또는 광역시 관할구역의 읍·면·동 : 50인 
       2. 특별자치시·특별자치도 또는 시 관할구역의 읍·면·동 : 40인 
       3. 군(광역시·특별자치시에 있는 군은 제외) 관할구역의 읍·면 : 20인
    ** 제조업(한국표준산업분류 중분류 기준 19개 업종)을 영위하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소상공인
 
올해는 신청기관에게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해 온 대응출자 제도를 전면 폐지함에 따라, (* 대응출자 비율 : (‘14년) 40% → (’15년) 30% → (’16년) 폐지) 그간 소공인 지원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재정적 여력이 부족하여 신청하지 못했던 비영리기관의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.
 
신청기관은 센터운영에 필요한 제반비용(사업비, 운영경비 등)으로 정부지원금을 최대 3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, (* 심의결과에 따라 정부지원금 지원규모 변동 가능) 소공인 관련 비영리기관(협회·단체, 지자체 산하기관 등)의 단독신청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과 컨소시엄으로 신청이 가능하다.
 
접수기간은 1.27(수)부터 2.24(수)까지이며,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신청기관은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방문 또는 우편접수 하여야 하고, 이후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를 통해 타당성과 역량 등을 평가하여 신규센터를 선정할 계획이다.
 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공인지원실 정원기 실장은“이번 센터의 확대·운영을 통해 그동안 소외되었던 소공인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”이라며 전하며, “새로운 지역 및 업종의 소공인 집적지가 많이 발굴되기를 희망 한다”며 기대감을 드러냈다.
 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신청기관의 사업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오는 2월 3일(수) 14시에 사업설명회를 개최*할 예정이며, (* 개최장소 : 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 227, 동서빌딩 6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전용교육장 혁신실) 보다 상세한 사항은 공단 소공인지원실(042-363-7903~4)로 문의, 또는 공단 홈페이지(www.semas.or.kr)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(출처 :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보도자료)

유형욱 kookbi@naver.com

<저작권자 © 비즈오픈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>
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